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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부터 연골까지! 피어싱 부위별 고통 및 관리 난이도 총정리

 귓볼부터 연골까지! 피어싱 부위별 고통 및 관리 난이도 총정리

저는 작년 여름때부터 피어싱을 뚫기 시작해서 총 9개를 뚫었고, 현재는 귓볼 하나를 막아서 8개의 피어싱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까지 다양한 피어싱 부위를 뚫으면서 느낀 것은, 부위별로 고통과 관리 난이도가 천차만별이었다는 것입니다.

귓볼은 2달만 지나면 뚫은 쪽으로 자도 무리가 없는데, 연골은 뚫은 지 6개월이 지나도 뚫은 쪽으로 잘 수도 없고 특수부위이면 6개월이 지나도 염증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피어싱 뚫을 준비중인 여러분들을 위해 피어싱 부위별 고통 및 관리 난이도를 총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뚫을 수 있는 귀 피어싱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뚫은 부위는 뚫은 순서대로 귓볼, 귓볼 끝점, 아웃컨츠(귓바퀴...?)

, 이너컨츠였어요. 저는 왼쪽 귀에는 귓볼과 귓볼 끝점만 뚫었어요.

고통도 거의 없고 관리하기도 가장 쉬운 부위이기도 하지요. 이 부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귓볼 및 귓볼끝점 고통지수 관리 난이도 전 맨 처음에 왼쪽 오른쪽 귀 모두 귓볼을 뚫는...

# 고통 # 연골 #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