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격히 공감할 수 있는 멋진 드라마가 나에게 나타났다. 바로 이태원 클라쓰!
여러분이 생각하는 현대 사회는 어떠한가? 정해진 틀 안에서 살아가는 게 어른스럽고 사회성이 좋다고 여겨지는 게 현대사회다.
하지만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려는 삶은 무시받기 쉽상...그럼에도 이러한 삶을 살아가려는 나에게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가 방영했다. 1회부터 내게 강렬하게 다가왔고, 박새로이와 조이서의 젊은 생각에 공감하게 되었다. 이태원 클라쓰의 엔딩 ost 시작-가호 노래에도 푹 빠졌다.
출처 JTBC 나는 10대 시절을 참 유별나게 살아왔다. 공부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게 사회적 통념이니까 일단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공부가 꽤 적성에 잘 맞았지만, 공부만 하고싶지는 않았다. 새로운 사람도 만나보고, 독특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선생님들이 시키는 공부나 하지 왜 이런 활동 하냐고 말했을 때에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간을 내서 하며 살았다. 그래서 중고등학생...
#
ost
#
가호
#
박새로이
#
시작
#
엔딩
#
이태원클라쓰
#
조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