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에 이어 1년 반 만에 신간 과학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책 이름은 바로 '과학을 쉽게 썼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에요.
저번 책도 그렇고, 이번 책도 이름이 독특하죠? 과학책의 주독자가 10대 청소년이다 보니 청소년 분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제목을 재미있게 지었어요.
내용도 상당히 알차고 읽기에도 편하고 재미있답니다. (본인 입으로?)
이번 책은 제가 원고작성부터 디자인, 출판까지 모두 혼자서 해낸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기도 하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 신간 '과학을 쉽게 썼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를 소개하고 과학책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떤 과학책을 읽을지 고민중인 분이시라면 이 과학책 추천하고 싶어요. '과학을 쉽게 썼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에서는 크게 4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첫 번째 주제는 우리 일상과 사회 속에 녹아 있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에요. 많은 사람들이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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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쉽게썼는데무슨문제라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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