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전철과 버스를 타고 바다를 보러 떠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월미도입니다. 저는 이번에 인천에 사는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보러 월미도로 향했습니다.
올해에는 바다로 물놀이 여행을 떠나지도 못했으니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월미도 바다라도 쭉 둘러보고 싶었어요. 때마침 구름도 거의 없고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날에 방문한 덕분에 더욱 화창하고 드넓은 월미도 바다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월미도 하면 많은 분들이 놀이공원과 줄지어 있는 해산물 식당가를 떠올리지만, 월미도의 재미는 이게 다가 아니랍니다. 바다 쪽 길에는 관광객들이 해변에서 바다를 둘러보며 걸을 수 있도록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요.
해변으로 향하는 쪽에도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나 버스킹 공간, 전망대 등이 있습니다. 일단 본격적으로 해변으로 향하기 전에 이 공원을 먼저 둘러보도록 합시다.
월미도 해변쪽 공원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INCHEON이라고 쓰여 있는 포토존, 전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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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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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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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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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서해바다
원문 링크 : 월미도 바다 구경! 드넓은 서해 바다가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