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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비추천 리뷰 - 청계천 별로입니다 산책 가지 마세요

 청계천 비추천 리뷰 - 청계천 별로입니다 산책 가지 마세요

[청계천 봄 산책 후기 - 단점 리뷰] 4월의 따뜻한 봄날 오후, 청계천을 산책하고 왔습니다. - 그런데 네이버에 '청계천' 만 검색해도 훌륭한 리뷰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책하면서 느낀 단점만 리뷰해 봅니다. - 제목은 일부러 자극적으로 써봤고, 사실 한 번쯤은 산책 가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다만 마냥 장점만 있는 건 아니기에 이런 점도 있구나 하고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편의성 부족 일단 주차가 어렵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니 패스하겠습니다.

불편한 출구 간격. - 한 번 내려오면 다음 출구까지 400m 내외의 거리를 걸어야 합니다. 성인 기준 5~6분 정도는 걸어가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멀어서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청계천을 사이에 두고 양측의 출구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징검다리를 건너면 조금 더 일찍 나갈 수 있지만 수고로움은 비슷했습니다. 게다가 모든 계단이 이런 것은 아니지만, 징검다리를 건널 때 이런 높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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