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가 코인 투자자 사이에 퍼진 무더기 상장 폐지(상폐)설에 대해 전혀 근거없다고 입장문을 밝혔다. 19일 카카오톡 채넣 공지를 통해 일부 커뮤니티에서 퍼진 거래지원 종료 목록은 전혀 근거가 없다며 이와 같은 대량 거래지원 종료가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입장문을 밝힌 이유는 이 루머로 인해 알트코인들이 대거 폭락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포된 '상폐 예상 목록'에 올랐던 코인 20여 개가 모두 급락하자 즉각 수습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목록에 오른 코인들은 모두 국내 업체가 발행한 김치코인이거나 국내 거래소에서 단독 상장된 코인들이었다.
국내 5대 원화거래소 (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빅.고팍스)를 비롯해 금융당국에 신고된 29개 가상자산 거래소는 모범사례안에 따라 거래 중인 600개 종목의 상장 유지 여부를 사상 처음으로 전면 심사할 예정이다. 해외선물 및 코인 거래소 가입 다양한 혜택과 낮은...
#
두나무
#
비트코인
#
상폐
#
업비트
#
코인
#
해외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