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를 포함한 바이탈과(생명이 직결되는 환자를 주로 보는)의 위기라고 이야기한다. 그 과를 지원하는 전공의(레지던트)가 없다고 난리다.
지역 거점 종합병원을 가도 소아환자를 받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기피과, 특정과 이야기 중 특히 어려운 수술 분야의 의사가 없어서 급하게 응급실을 찾으면, 수도권 또는 광역시 급의 3차 병원을 가라고 한다. " 답답하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기피과를 수련해서 환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사람이 없단다.
애통하다. 돈이 안된 단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말이다. 의사라는 사람들이 돈보다 생명이 먼저 아닌가??
사명감도 없이 뭐 하는 것인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심플하다! 의료 서비스 공급원인 의사수를 늘리자.
그러면 될 것이다. 그러면 소위 말하는 돈 잘 버는 인기과를 선택하지 못한 사람이 소아과 등 기피과를 선택하게 될 것이 아닌가?
그러면 단순히 해결될 거 같다! 이렇게 심플한 것을 자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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