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극장판으로 아주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보기 위해 오늘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다행(?)
스럽게도 재개봉된 영화라 그런지, 예매자가 많지 않아 명동에 있는 극장에서 봤음에도 자리가 매우 널널 했습니다. 저는 앞서 더빙으로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자막으로 보고자 하여 자막으로 예약하여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일단 예고편부터 한번 보고 오시지요. 이 영상과 음악을 듣고 있자면,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명작은 역시 명장이라고, 몇 번을 봐도 정말 그 숨 막히는 상황들에선 또 똑같이 손에 땀나고, 숨 막히고 그러더군요.. ㅎㅎ 정말 재밌게 관람했습니다.
이번에는 자막을 봤는데, 성우는 '미야기', '미츠이', '사쿠라기' 등으로 발음하나, 자막은 송태섭, 정대만 등의 한국말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영화의 주축인 송태섭이 메인으로 잘 표현된 일러스트입니다.
넘버원 가드라는 말이 왜 이렇게 가슴 뛰게 만들던지.. 농구를 좋아하는데 저도 키가 작아서 가드만 해서 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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