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경력 단계 완벽 정리 — 인턴부터 교수까지 한눈에! 병원에 가면 종종 의사 이름 앞에 붙은 ‘인턴’, ‘레지던트’, ‘전임의’, ‘교수’ 같은 직함을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이들은 모두 의사의 경력 단계와 역할을 나타내는 용어예요. 오늘은 의대 졸업 후부터 교수에 이르기까지, 의사들의 성장 과정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0.
일반의 (general practitioner)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 의사 면허를 취득한 의사입니다. 따로 다른 수련을 더 받진 않았거나, 하다가 사정상 그만둔 선생님들을 지칭합니다.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의사면허는 모든 의료적 진료를 허용하고 있기습니다. 대한민국은 전문의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지만, 세계적으로 볼땐 일반의가 지역 곳곳에서 진료를 보는 곳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네 주변을 조금만 걸어도 전문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비교적 일반의에게 진료를 잘 보진 않는것 같습니다. 1. 인턴 (Intern) 슬기로운 의사생활...
원문 링크 : “인턴·레지던트·전임의·교수, 뭐가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