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의 가장 큰 염원은 무엇일까? 그것은 내 집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똘똘한 한 채만 구매하라는 정부의 시그널을 통해 국민들은 이왕 살 거면 더 좋은 곳을 사고자 하고자 한다. 오늘은 가장 최신 부동산 급지표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주거공간은 필수재면서 사치재이다. 반드시 필요하지만, 더 좋은 곳을 갖고 싶어 하는 게 일반적이다.
위 사진은 사는 곳에 따라 계급이 구분된다고 생각한다.라는 설문조사에 대부분이 그렇다는 답변을 한 결과다. 20대, 30대 즉 미래의 대한민국 중심 세대는 부동산으로 자신의 경제적 계급이 정해진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가장 최근 부동산 급지 계급은 어떻게 될까?
위 자료에서 보듯이 가장 상급지는 서초, 강남, 송파구, 용산구가 차지하였다. 그다음으로 성동구 양천구, 마포구, 광진구가 자리하였다.
우측 표를 보면 수도권, 지방까지 포함 시켰지만, 좌측 사진을 보면 주로 어느 위치의 서울 지역이 보다 상급지 인지 알 수 있다. 다만, 이 자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