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블로그씨가 주는 소식에 혼잣말을 하곤 해요.여러 가지 질문들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머릿속에 잠들어 있던 오래된 추억들을 꺼내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아 정말 즐겁게 혼잣말을 하고 있어요 ㅎㅎ늘 혼잣말을 하며 생각을 하다 오늘 처음으로 블로그씨와본격적인 소통을 해보려고요 해요!안녕 로미?
로미는 3개월 정도 됐을 때, 2016년 저희 집으로 이사 왔어요!어미 체구가 굉장히 작아 유전으로 로미도 굉장히 작은 편인데요.의사 선생님도 로미를 처음 본 날엔 정말 귀여워하시면서도 걱정을 해주셨어요.
다른 강아지들보다 현저히 작은 아이기에 아프면 큰일 난다!라는 말을 자주 들어서 정말 잘 보살펴줬어요..........
[To.블로그씨] 귀염둥이 반려동물 - 안녕 로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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