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보면 눈깜짝할새에 벌어지는 일들에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아이가 넘어지거나 찰과상이 생겨 까지거나, 응급상황에서 상처가 발생하면 당황하기 마련이죠.
응급상황에서 상처가 발생하였을때 어떤 재료로 어떻게 드레싱을 할것인지, 응급조치를 어떻게 할것인지가 막막할때가 있씁니다. 물론 깊은 상처나 봉합이 필요한 정도의 열상이면 병원으로 갈거구요, 병원에서 상처 봉합 후 소독 (드레싱)을 하겠지만 집에서 챙겨야 할 경우들도 가끔 있지요.
기본적인 상처 드레싱의 원칙에 대해서 오늘은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상처 드레싱을 위한 재료등은 1.
드레싱재료 (반창고라 생각하는 것들, 메디폼, 메디터치 등등 ) 너무 여러종류가 있죠 2. 흡수를 위한 거즈 3.
필요하다면 1번 위에 거즈로 감싸기 4. 소독 드레싱을 단단히 하기 위한 고정 테이프 (3m 테입 등) <드레싱의 적용> 봉합후나 세척후에 , 항생제 연고를 얇고 조심스럽게 발라주기도 합니다.
시중에는 박트로반, 에펙신,...
원문 링크 : 아이가 다쳤어요 봉합 열상 및 상처 드레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