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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2_사랑한다면 스스로 온전한 존재되기

 미술심리2_사랑한다면 스스로 온전한 존재되기

미술심리학 2. 밤과 빛을 사랑하는 벨라루스 출신의 화가 레오니드 아프레모브 (Leonid Afremov)의 그림이다.

그는 주로 연인, 밤의 거리, 비오는 날, 무용수들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그림속의 색채가 화려하고 환상적이다.

빗속에 우산을 들고 비를 피하기 위해 몸을 밀착하고 있는 이 연인은 매우 다정하고 포근해 보인다. 그림 속 수은등의 환한 불빛이 따스함을 더해준다.

살다보면 이성에게 마음이 끌릴 때가 있다. 그 사람에게서 ‘빛’이 나는 경험도 한다.

일종의 신비체험처럼 그 사람의 몸 주위로 빛과 같은 광채가 번져 눈이 부시다. 누군가에게 마음이 끌린다면 왜 그런지 생각해보거나 종이에 써보자.

어떤 점이 매력적인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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