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투스 표지 아우구스투스 저자 존 윌리엄스 출판 구픽 발매 2016.08.16. 아마 존 윌리엄스의 소설로는 스토너가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스토너로 처음 존 윌리엄스를 알았고, 이 책을 마지막으로 읽었습니다. 존 윌리엄스의 책은 다 읽고 나면 감정을 확 밀려오게 만드는 그런 마력이 있는 작품들입니다.
존 윌리엄스 존 윌리엄스 스토너를 읽은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저자의 삶이 스토너의 삶과 많이 닮았습니다. 살면서 4권의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마지막 소설이 이 "아우구스투스"이고 이 소설로 전미도서 상을 수상합니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이동진 평론가의 유튜브에 "스토너"가 나와서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에 순위에 올라갔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존 윌리엄스 소설은 전부 소장 중이라 천천히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책의 목차와 줄거리 아우구스투스 목차 목차는 굉장히 간소합니다.
Book 1은 소설 속 주인공이자 실존 인물인 가이우스 옥타비우스가 4명의 친구와 더불어 율리우스 카이사...
원문 링크 : 존 윌리엄스 작가의 마지막 소설 아우구스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