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집무실’ 국정과제로 확정 [ 윤석열 정부, 6대 국정목표 23개 약속 120대 국정과제 발표 ] - 국회 세종의사당 지원…행정수도 넘어 미래전략도시 완성 급물살 - - 스마트시티 완성·이원화 자치경찰제 시범실시…특례부여도 약속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 시정 4기 핵심과제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 집무실 설치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정부는 지난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6대 국정목표, 23개 약속, 120대 국정과제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 가운데 첫 번째 국정목표인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에서는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를 확실히 못 박았다. 대부분의 정부부처가 입지한 세종에 대통령 제2집무실을 설치함으로써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한다는 윤석열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됐다.
여섯 번째 국정목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에서는 행정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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