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다리시지 않았겠지만 너무 반가워요~ 현생이 바빠서 블로그를 등한시 했네요 다시금 열심히 해볼까요? 오늘 아침에 재밌는 일이 있었어요 출근준비하느라 너무 바쁜데 우리 미니미가 엎드려서 엉엉 우는거예요 -ㅇㅇ 아 왜 울어?
-엄마~ ㅇㅇ이.ㅠㅠ 똥꼬가 아파ㅠㅠ -왜? -방구를 너무 세게 뀌었어.ㅠㅠㅠ 웃긴데 웃지도 못하고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엄마가 어떻게 해줄까?
-약 발라줘.ㅠㅠㅠ 아침부터 엉덩이에 비판텐 발라줬네요. 아직 우리집 필수품이예요.ㅋㅋㅋ 아이가 말을 잘하게 되니까 웃을일이 하나씩 생기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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