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실장입니다. 얼마전에 우리 미니미가 업어달라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거의 20키로라...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엄마 허리아파~ 하고 드러누워 버렸지요~ 그니까 와서 허리를 톡톡톡 두들겨 주더라고요 -아이고 시원해라~~ 그랬더니 -엄마 많이 더웠지? 해서 현웃 터졌어요.ㅎㅎ 언젠간 우리 아기도 커서 따뜻한 물에 들어가며 아이고 시원해~ 하는 날이 오겠지요.ㅎㅎ #아이어록 #육아일기 #4살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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