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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오늘은, 밴드 도어즈의 짐 모리슨, 'people are strange'

 7월 3일 오늘은, 밴드 도어즈의 짐 모리슨, 'people are strange'

7월 3일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사이키델릭 록 밴드 도어즈의 리드 보컬 짐 모리슨이 프랑스 파리 아파트에서 목욕 도중 심장마비로 스물 일곱 짧은 생을 마감한 날(1971년) 입니다.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이었습니다.

플로리다 태생 문학에 심취한 평범한 학생이 UCLA 대학으로 영화와 연극을 공부하기 위해 이사 간 웨스트 코스트에서 레이 멘자렉을 만나 밴드 도어즈를 결성하면서 짧지만 강렬한 음악 인생을 시작합니다. SF소설가 올더스 헉슬리 책의 서문에 인용된 시구 '인식의 문(the doors of perception)'에서 밴드 이름을 따온 도어즈는 격렬하고 파괴적인 음악으로 당시 미국 젊은이들의 고민과 좌절감을 대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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