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헌혈의 집 광명센터에서 헌혈하고 왔습니다.(올해 두번째 헌혈) 코로나19 때문에 헌혈자가 많이 줄어 혈액보유량이 부족하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헌혈의 집을 찾은 건 아닙니다.
올 1월달에 한 후배가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심장이식수술을 받게 됐는데, 헌혈증이 필요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내게 단 한장의 헌혈증도 없었거든요. 이런 이유로 헌혈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애들은 모두 학교가고 전 헌혈의 집으로 출발~ 헌혈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혹시 그거 아십니까?
헌혈을 하고 나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거 헌혈의 집 광명센터는 7호선 철산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건물 지상 3..........
헌혈의 집 광명센터 헌혈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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