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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와인제국으로까지 불리는 이유~ 와인의 재미있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로마가 와인제국으로까지 불리는 이유~ 와인의 재미있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로마에서는 와인을 마치 물처럼 마셨습니다~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에 이르면 기독교가 국교로 공인됩니다 이때를 계기로 또 한번 로마의 와인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유럽에서 주로 사랑받는 술을 꼽자면 당연 맥주와 와인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고대 로마시대에서 와인은 당시 사람들에게 마치 물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에서는 와인과 맥주가 동시에 발달했습니다. 하지만 두 지역에서 모두 와인보다는 맥주를 더 많이 마셨고 이는 포도 농사보다는 밀 농사의 생산량이 월등히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보자면 메소포타미나는 밀의 원산지 였고 이집트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빵을 구워서 먹은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흔했던 맥주의 원료인 밀은 맥주의 원료였고 곧 이 흔한 맥주는 평민들이 마시는 술이었습니다.

그리고 귀하고 희소성이 있는 와인은 당연히 귀족들의 몫이었습니다. 맥주의 경우에 원료인 밀을 곡식 형태로 저장했다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술로 빚을 수 있지...

# 와인공부 # 와인상식 # 와인의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