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디테는 올림푸스의 여신 중 가장 아름다운 여신입니다~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제우스의 명으로 올림푸스에서 가장 추남이고 절름발이인 헤파이스토스와 결혼하게 됩니다 마치 그리스 로마식 미녀와 야수를 연상하게 되죠~ 올림푸스의 여신들 중에 흩날리는 금발을 지니며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불리는 여신은 바로 아프로디테입니다. 아프로디테의 탄생설에는 두가지 주장이 존재합니다.
먼저 헤시오도스가 주장하는 이야기에는 아프로디테가 우라노스의 잘린 성기인 남근에서 태어났다는 설이 존재합니다. 헤시오도스는 우라노스의 잘린 남근이 바다에 떨어졌고 곧 하얀 액체와 섞였으며 여기에서 거품이 일어나서 이 거품에서 아프로디테가 탄생했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호메로스는 제우스와 바다의 요정인 디온의 사이에서 아프로디테가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오늘날에는 아프로디테의 탄생설중에 헤시오도스의 이야기가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두 주장 모두 아프로디테는 바다에서 탄생했다고 공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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