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전체 지도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습니다~ 달의 뒷면은 앞모습과 달리 대부분이 밝은 빛을 띄고 있으며 수많은 크레이터들로 울퉁불퉁하게 얼룩져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많은 음모론자들 사이에서는 NASA가 달의 뒷면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이는 아주 유명한 음모론이었으며 최근까지도 이를 믿는 음모론자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며 천문학자들은 이미 달 주변을 도는 궤도선들을 통해서 완성한 달 전체의 지도 그러니까 달 앞면을 포함해서 달 뒷면까지도 상세한 지도를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도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는 자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확인하는 달의 뒷면 모습을 보면 우리가 매일같이 보는 달의 앞면과는 사뭇 달라서 왠지 굉장히 낮설게 느껴집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달의 앞면 모습은 방아 찧는 토끼 모양으로 어둡게 얼룩진 평탄한 저지대 지역이 넓게 펼쳐져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달 표면에서 ...
원문 링크 : 앞과 뒤가 다른 달의 비밀 / 음모론까지 번진 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