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힘을 쓰고 쉬지 않는다." 자강불식 自强不息은 自 : 스스로 자 强 : 힘쓸 강 不 : 아닐 불 息 : 쉴 식 이렇게 4가지 한자로 이루어져 있는 사자성어로 스스로 힘을 쓰고 쉬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강불식 自强不息의 마음으로 실패를 극복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산 정약용은 조선 최고의 천재로 불렸지만 그 역시 권력 싸움에 휘말려서 무려 18년 동안이나 유배를 떠나야만 했습니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를 갔을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 잊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때 다산 자신만큼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지에서도 매일같이 책을 쓰고 기록하고 또한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무려 그의 500 여권의 저서가 오늘날까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다산은 말했습니다. "나는 고난속에서 나를 새롭게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자강불식 自强不息의 시작이었습니다. 세상은 다산을 버렸지만 그 자신은 자기를 버리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