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조카랑 언니가 저희 집에서 1박을 했어요. 집이 난장판인데 어제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퇴근하고 밥 먹자마자 좀 자다가 나중에야 정신을 차렸어요.
코로나가 아닌가 의심도 해보고 자가 진단키트로 검사도 해보고요~ 다행히 음성이에요. 그리고 자고 나니 컨디션이 많이 돌아왔어요.
역시 잠이 보약인가 봐요. 오늘은 언니랑 아이들이랑 함께 정리를 했어요.
침대방과 아이 방은 언니가 하고 저는 주방과 거실 그리고 딸은 벽에 붙인 스티커를 뗐어요. 조카와 아들은 하루 종일 놀기 바빴어요.
벽에 붙은 스티커는 딸이 제거했어요. 현관 신발 정리를 부탁했더니, 키가 작아서 어른 신발을 정리할 수 없다고 하네요.
#아들방정리 아이..........
오늘의 정리, 아이들과 함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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