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앞두고 이렇게 한가하긴 처음이에요. ^.-;; 어제 영화 한편 찍었어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품(?)
할 영상을 찍었어요. >_< 우리가 익혀둬야 할 기술! 심폐소생술 병원이 먼 곳에 살다 보니 평소에 응급처치에 관심이 많아요.
시골살이를 준비할 때부터 전통요법이나 수지침, 뜸을 조금씩 익혔고 첫째가 태어나기 전에는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화상 입었을 때, 열날 때, 설사할 때, 소화가 안될 때, 허리, 무릎 아플 때, 피부가 찢어졌을 때 등.
물론 상황에 따라 약을 쓰고 병원을 갑니다. ^^ 영덕 지품초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하기! 심폐소생술에 대해선 관심이 많았어요.
다행히도 지금까지 실제 경험은 없지만 또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죠. 119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기적의 방법. 가끔 짧은 영상으로 갑자기 정신을 잃으신 분을 심폐소생술로 살리신 의인들을 보게 되죠.
어떻게 하는 거라는 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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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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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숙제
원문 링크 :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