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어도 땅은 영원한 법. 땅을 차지한 자 세상을 차지할 것이다.
영화 명당 중에서 조선왕조 500년 역사 동안 총 4명의 대원군이 있었습니다. 그중 마지막 인물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흥선대원군 이하응(1820~1898년) 입니다.
어리고 심약한 왕을 대신해서 섭정으로 19세기 후반 정치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면밀하게 따라잡지 못하고 쇄국정치를 펴다 조선은 망국의 길로 접어들고 마는데요.
흥선대원군 초상 흥선대원군은 풍수의 힘을 알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었다고 합니다. 파락호에서 왕의 아버지 대원군이 되다.
조선 후기 조정은 헌종 이후 정조 직계가 끊어지고 강화도에서 데려온 철종도 후사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이하응은 인조의 셋째 아들 인평군의 8세손으로 왕권과는 원래는 먼 관계였습니다.
그의 아버지 남연군이 정조 이복동생 은신군의 양자로 들어가 영조로부터 이어지는 왕가의 가계에 편입되어 왕권과 가까워졌는데요. 하지만 그는 왕권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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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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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군묘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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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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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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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택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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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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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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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이하응
원문 링크 : 남연군묘 이장_두 자손을 황제로 만든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