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이 옥수수를 언제 따먹어야하나 내내 고민하다가 수염이 거의 다 익어보이고, 일요일 낮에 콘이 털을 바리깡으로 밀고 씻기고 했더니 출출해서 한 번 따먹어보기로 했다. ㅋㅋㅋ 20220626 초당옥수수 오, 쫌 튼실해보이는데.
딸까말까딸까말까. 20220626 초당옥수수 땄다. 난 모른다 이제.
ㅋㅋㅋㅋㅋ 내 옥수순데 서리하는 기분은 왤까.ㅋㅋㅋ 20220626 초당옥수수 이상하다. 껍질을 까도 까도 계속 껍질이다....?
ㅋㅋㅋㅋㅋ 이게 뭔고. 20220626 초당옥수수 ㅋㅋㅋㅋㅋㅋ 이가 빠져도 다 빠졌네.. 아침마다 개꼬리를 흔들어 수정시키던 내 노력 헛수고.. 20220626 초당옥수수 요리봐도 조리봐도 누가 먹다 남긴 옥수수 같이 생겼네.
나, 남편, 콘이 셋이 나눠먹으면 맛만 보고 더 배고프겠다. 까보니 옥수수 수염도 다 안 익었다.
ㅋㅋㅋ 20220626 초당옥수수 생으로 몇 개 뜯어먹어봤는데 달달하고 고소하고 맛있다!! 옥수수는 따는 순간이 가장 맛있고 시간이 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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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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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서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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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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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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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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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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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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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빠진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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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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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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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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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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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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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원문 링크 : 충격적인 초당옥수수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