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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어째서 더 마음이 무거울까?

 [일드]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어째서 더 마음이 무거울까?

今日会休み(完) [일드] 오늘, 회사 쉬겠습니다. 어째서 더 마음이 무거울까?

록젯B 2017. 11. 1. 19: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과연 하나에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하는 마음으로 1화의 두번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하나에는 거절했다.

하지만, "역시 무리겠죠?" 하면서, 웃으면서 받아들이는 타노쿠라의 뒷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하나에.

하나에는 스무살 때를 떠올린다. 그 때 거절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어렵게 되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했던.... 그래서 오도도도 달려가서 타노쿠라의 옷깃을 잡고...

이 얼빵한 표정이 매력있는 배우 에- 안된다면서요. 하고 바라보는 타노쿠라의 표정.

그렇지만 이내, 바로 손을 꼭 잡아줍니다. 나만 설레냐.

모든 스킨쉽 중에서 손잡는게 제일 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렘을 갖추기 위한 ㅋㅋㅋ을 계속 눌러봅니다. 우리 하나에가 용기를 냈다는 사실이 ;) 근데 아버지가 사온 케이크는....

오늘 못먹기로 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