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로 올리는 자료는 한국어 발음 교육론에 대한 과제입니다. 발음 교육론을 공부하면서 교수님께서 여러가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셨었는데요.
왜 외국인들이 그런 발음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어요. 뭔가- 외국인스러운데-?
라고 느껴지는 발음들에도 자국의 발음에 한국어의 발음을 내기 어려운 것이 많기 때문이었어요. 한국어만큼 쉬운 발음이 어디있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외국어 발음이 어렵지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오'와 '어' 그리고 '의' 등의 발음이 외국에 없는 발음이고, 또 우리가 하는 평음, 격음, 경음에 대한 구별도 외국에 없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단지, B, V 발음의 구별이 어렵지 않나 했는데- 외국은 ㅂ ㅃ ㅍ 구별이 어렵다는 사실 :) 한국어 발음을 공부하면서 오히려 외국어 발음을 연습하는데 좋았습니다.
다른 과제에 비해서는 길게 적었던 서론 :) 오늘은 비가 하루종일 올 거라고 했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매미가 소리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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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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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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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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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원
원문 링크 : [과제] 한국어 발음 교육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