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옵니다 어제는 굉장히 늦게 잠이 들었어요. (해뜨는 것을 보고 잠들었습니다.)
출국 전에 단어장을 완성하고 싶다는 마음에 열심히 쓰고 있어요. 사실 명사의 경우에는 반드시 외워야 사용가능하니까요.
동사는 꼭 예문을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워낙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서...
고등학생 때는 한국어랑 1:1로 외웠지만, 지금은 그냥 외국어로 받아드려야 한다는 쪽이예요. 사람사는 게 비슷해서 비슷한 느낌인 거지. 1:1로 완벽하게 짝지어지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명사의 경우에는 1:1이 가능하다고 봐서 명사는 외우던대로 외워서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전에 레몬쌤 공부법을 따라서 손으로 무척 열심히 써서 공부했었어요. :) 외국인이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자라면서 슬금슬금 쓴 양을 따라잡는데 좋았어요.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 부족한 게 많아요. 그래서 아직도 외국어 공부법이 계속해서 다양하게 시도되는 것이 겠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공부하면서 오히려...
#
2급
#
열심히합시다
#
자격증
#
취득
#
한국어교원
#
한국어학
원문 링크 : [과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