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정리되고나서 쓰는 :) 해외의대에 대한 첫 포스팅입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핳핳 해외의대에 대해서 가보지 않은 사람들의 의견이나 유학원 홍보자료를 보면, 한국에서 의사생활할 수 있는 의대! 외국생활!
장미빛! 또는 동유럽이나 (한국에 비해서) 후진국의 해외의대는 완전 덜 떨어짐!
이렇듯이 의견이 극단적인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아마 직접 유학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은 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너무 부정적일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긍정적인 것만도 아니다. 저도 해외의대에 입학하기전에는 의대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간절해서 다른 것은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그 때 조금 더 고심해서 선택했더라면 더 좋았겠다고.... 하다못해 유학원을 통하지않고 갔더라면..., 이런 생각을 하곤 했었어요.
하지만 모든 것이 지나고 나니까 더 좋은 기회를 얻으려고 그랬나봅니다. :) 앞으로 해외의대를 가는 사람들은 적어도 제가 겪었던 일들은 겪지않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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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르샤바 의대생] 해외의대에 관한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