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오피스와 도서관 건물 :) 2학년은 많은 수업이 바나하 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 1학년때는 폴란드어와 정보학 정도만 들었기에 바나하를 본캠으로 느끼지않았는데. 어느정도냐면 BANACHA를 바나차라고 계속 읽었다. 1년동안이나ㅋ 폴란드어는 CH가 H소리를 가진다.
이제 겨우 한달 차 2학년임에도 바나하가 본캠으로 성큼 다가왔다. 버스나 트램에서 《이번역은 바나하입니다.》
라는 소리를 매일 듣는다. 그러나 아직도 휴게공간(chilling room?)
에는 가보지 않았다.ㅋㅋ 그리고 그만큼 멀어진 아나토미쿰ㅋㄱㅋㅋㅋ 내가 떠나니 화장실이 반듯해진 너란 녀석... 큽.
그리고 그 옆의 길 :) 산책하는 김에 찍어보았는데, 내 눈보다 카메라눈이 더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것 같다. 내 retina, G-protein에 무슨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하니까 닥치라는 친구들ㅋㅋㅋ 세포학 쪽지 시험효과ㅋㅋㅋ 씽씽 달라는 자동차 오후 5시에 해가 저무는 바르샤바 2학년이 되어서 꿈이 명확해지고 있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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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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