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일기 2019년, 아직 차갑다. 록젯B 2019. 1. 19. 22: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직은 일기를 쓰다가 고쳐쓰게된다. 2018이라는 숫자에 익숙하기때문이다.
그만큼 지난 한 해를 재미있게 보낸 것 같다. 나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던 해였다.
내 안의 소리에 집중했고. 혼잣말도 많이 했다.
내일이, 내년이, 10년 후가 기대된다. 때로는 허덕이고 때로는 내 못남에 웃음이 터져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온전히 내 인생을 걸어나가고 있기때문에... 그 사람을 닮아가고싶다.
칼날같고, 또한 태산같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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