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혐짤이 아니지만 남들에게는 혐짤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음..
그래도 이 포스팅은 혐짤이 없는 것 같아요. 두 번째 주에도 역시 흉부외과에서 실습을 했습니다.
사실 WUM이라면 렉쳐, 세미나, 실습이 있을 텐데 여기 OMU의 흉부외과의 경우에는 렉쳐와 세미나가 일단 따로 없습니다. 책은 혼자 보고 와라!
라는 느낌..... WUM도 한국의 대학과는 꽤나 다르거든요.
공부는 혼자서 하는 거고 렉쳐에서는 교수님이 보여주고 싶은걸 보여주고 세미나에서는 토론식으로 수업을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할 수록 더 많이 얻어갑니다.
OMU는 커리큘럼이 조금 다릅니다. 다음주부터는 소아과를 공부하게 되는데 2달 동안 오직 소아과를 공부해요.
WUM의 경우에는 세부로 나눠서 1주는 소아호흡기, 1주는 소아내분비 이런 식이었다면 여기는 폭격기 수준인데요. 아직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2주 동안 공부한 흉부외과는 이제 저에게 튀르키예 가족입니다. ㅠㅠ 이번 주 사진을 투척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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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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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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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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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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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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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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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원문 링크 : 에라스무스 (ERASMUS) 두번째 주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