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서방님은 종합 토이 컬렉터 초합금과 고전토이류.. 피규어 뿐만아니라..
뜻 깊은 봉제인형도 몇가지 소장하고 있어요. 그중에 한놈 인데요. ^^ 바로 위의 작품 이지요.^^ 울 오빠와 새언니가 전에 제주도에 놀러갔다가 테디베어박물관에 다녀와서 선물해준 녀석입니다.^^ 크기는 작아도 엄연히 '테디베어' 랍니다.
그것도 공인된 작가의 인증서가 동봉된 꽤나 근사한 녀석이지요. 작품 이름은 '엄마와 아들' 입니다, '베키' 라는 테디베어 메이커 작가분이 만드신 작품입니다.
옆모습 엄마품에 안긴 아이의 모습이지요.^^ 물론 곰돌이이지만요 ^^ 우는 아들을 달래는~! 엄마의 진지한 얼굴~^^ 아들얼굴 접사 ^^ 뭐가 그렇게 슬픈지...
슬픈얼굴로 엄마에게 폭 안겨있습니다.^^ 엄마는 자비스러운 얼굴 ^^ 요건 작가의 친필사인이 담겨있는 인증서 입니다.^^ 확실히 작가분이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라 단순히 인형이라기 보다 엄마와 아들의 감정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멋진 작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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