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이쁘맘입니다. 어제도 밤 10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온 워킹맘.이쁘:) 녹초.녹초..ㅠㅠ 집에 오니 큰 아이가 식탁위에 살포시 올려논 선물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지점토에 찍기하여 물감으로 색칠하는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색칠까지 해 주었더라구요!!
학원다녀와서 시간이 별로 없어 잘 못했다면서 아쉬워하지만 제 눈에는 세상 어떤 꽃 보다도 제일 예쁘게 보인답니다. 다음에는 더 예쁘게 잘 만들어주겠다면서 삼형제 알아서 잘 하고 있을테니 힘내라네요.ㅠㅠ 저 울어도 되겠죠??
마음이 너무 착한 나의 아이들입니다. @ 육아는 이쁘맘...
아들의 꽃 선물 엄마를 위한 소중한 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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