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엄마, 육아는 이쁘맘입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 수업이 시작되면서 초등임원선거를 하였는데 울 초4 첫째 는 부회장, 초3 둘째는 회장이 되었답니다.
두 아들이 학교 임원선거에서 회장, 부회장이 되어 기분좋게 받아온 임명장이예요. 초3인 둘째는 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회장선거를 해서 처음으로 회장이 된거예요!
사실 첫째 형아하는 거 보고 자기도 3학년되면 하고 싶다고 하더니 1학기는 패스하고 2학기 되서는 회장선거에 나가겠다고 하더라구요.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억지로 하지말라!는 엄마의 지도에.ㅋ 2학기에는 하고 싶다고 해서 응원을 가득해주었어요.
그랬더니 당당히 회장으로 당선이 되어 왔답니다. (아이~ 좋아라) 첫째의 임명장이예요.
초4인 첫째는 3학년 1학기, 2학기 모두 회장이 되었답니다. 워낙 뭐든지 하고자하는게 많은 아이라 하고 싶다고 해서 회장선거에 나가보라고 했더니 친구들에게도 인기도 많고 교우관계도 좋아 3학년 내내 회장이 되었어요.
사실 3학년 ...
#
상장모으기
#
학급회장
#
학급부회장
#
초등학급회장
#
초등학급부회장
#
초등생활
#
초등4학년
#
초등3학년
#
임명장
#
상장모음집
#
회장선거
원문 링크 : 초등생활 첫째 둘째 회장 부회장 임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