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쁘맘이예요.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주말에 외가집에 가서 놀다왔어요. 수확의 계절 가을이 되니 시골은 무척 바쁘더라구요.
막내도 이것저것 해보겠다면서 앞장섰어요. 1. 호박따기 호박밭이 가득 있는데 아이들 호박 따기 편하라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마당 앞에도 심어주셨어요.
그러니 호박 볼때마다 따는 우리의 막내 윤이입니다. 호박을 따서 하는 말 "엄마!
된장찌개에 두부랑 같이 넣어주세요" 그래.. 오냐..^^ 2.
가을 밤 저 잠깐 다른 일 하는 사이에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후다닥 가서 밤도 따왔더라구요. "엄마!
이것 좀 봐요" 하더니 저에게 밤 날리기!!! 3.
병아리 관찰하기 암탉 알 품고 병아리 부화 / 병아리키우기 / 병아리소리듣기 안녕하세요 :) 이쁘맘이예요. 삼형제 외가집에 키우던 암닭이 알을 낳고 꼬옥 품고 있더니 병아리부화... blog.naver.com 지난번에 포스팅 했던 귀여운 병아리들이 이렇게나 컷네요?
2주 못봤다고 이렇게 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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