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생일이지?? 오늘은 우리 손 형제들 중 3호 막내 윤이의 생일이랍니다.^^ 아침 6시부터 깨서 "오늘 내 생일이지??"
"내가 태어난 날이지?"하면서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했던 하루랍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5월 8일에 임신한 거 알아서 태명을 "효"라고 정하고 "효야~~"라고 불렀던 막내 어느덧 7살이 되었네요!!
생일축하해!! 윤아!!
신비아파트 케이크 보고 신난 막둥이 어색한 표정은 뭐니?? 다같이 모여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막둥이 신나서 초를 끄려고 합니다!!
후!!! 생일선물 증정식 요즘 꽂힌 신비아파트 카드를 형아들이 직접 사서 선물해주었어요~ 형아들의 격한 뽀뽀!!
아!! 울 손형제들 너무 이뻐요!!
삼형제의 선물 증정식과 사진 찍기 완료 이제 엄마 아빠도^^ 엄마 아빠가 준비한 선물을 전해주니 막둥이 설레임 폭발입니다^^ 선물 빨리 뜯고 싶은데 엄마는 사진찍으니 표정이..ㅠㅠ 웃었어야지.아들아..ㅠㅠㅠ 선물이 중요하드냐~~!! 그래도 막내한테 인사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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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막내 윤이의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