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또 하루가 지나고 한주가 지나간다. 이렇게 흘러가다보면 한참을 걷고 걸으면 익숙한 집이 나오리라, 나에게도 집으로 가는 길은 멀지 않다.
엄마의 목소리가 반기는 곳. 아빠의 웃음소리가 반기는 곳.
오빠의 장난끼 가득한 표정이 머무는 곳. 나에게 집으로 가는 길은 멀지 않다.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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