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입니다. 삼형제에겐 외가집는 보물섬이예요!!
오늘은 외할어버지가 장작으로 쓸 통나무를 전기톱으로 자르기도 하시고, 도끼를 내리쳐서 나무를 자르는 모습을 보더니 아빠와 함께 직접 체험해보기로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시범을 보고 설명을 들은 후 도끼를 들어보는 첫째입니다.
도끼가 꽤 무거우니 조심해야 하는데.. 우선 흉내를 내보기!!
번쩍 들는 힘이 대단!! 엄마도 무거워서 못들겠더만..
막내는 형아따라 작은 망치를 들고 기다란 막대기를 쳐보내요^^:: 내리치기!! 다시 한번 더!!
얍!!! 막내도 살포시 돕겠다며 나섭니다.
조심하거라!! 비켜라 막둥아!!
그 모습이 귀여워서 한컷!! 찰칵!!
이렇게 큰 아들은 몇번을 더 해보며 장작패는 체험을 해보았답니다! 이렇게 작지만 소소한 시골놀이 끝!!!
별의 별 체험을 다해보는 외가집은 역시나 보물섬이예요! @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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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골여행] 아빠와 함께 나무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