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 바로 앞에는 작은 냇가가 있는데 그곳의 물이 얼어 있어서 얼음깨는 돌 찾아 나서는 삼형제입니다. 바로 이곳이였죠!!
얼음깨는 돌 찾아 나서는 삼형제 처음에는 작은 돌을 시작으로 점점 커다란 돌들을 찾고 들고!! 힘을 행사하고 있어요!
어떤 돌을 고를것인지 서로 상의 후 움직이며 찾다가 큰 형아를 시작으로 둘째형아도 돌을 찾았는데... 손에 든거 뭐니??
막내까지 큰 돌을 가지고 옵니다.. 그건 아닌것 같다고 해도 자기는 들 수 있다며 외치는 막내 윤이 한번 쉬고 다시 들기 시작하는..
매말라가는 냇가의 물 얼음을 산산조각 내는 아이들입니다! 얼음깨기 후 아이들과 주변 쓰레기를 주워 다시 한짐이 되었다는..웃픈 이야기로 끝납니다.
왜 더 피곤한건지..^^:: 사람도 없어 아이들 지키며 안심하고 다치지 않게 했으니 혹여 걱정하시는 분들은 염려놓으세요^^ @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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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골여행] 얼음깨는 돌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