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쁘맘 이예요. 6학년인 첫째, 5학년인 둘째 모두 임명장을 받아왔어요. 매년 학급임원을 하고 있는데요.
회장을 몇번하더니 너무 힘들다고.. 조금 쉬고 싶고, 학원도 다녀와야하는데 일이 많으면 혼자 늦고 그런다고 부회장만 나간다고 해서 그래라~했더니 정말 둘 다 부회장이 되어서 왔어요.
회장은 하긴 싫고, 임원은 하고 싶고, 그래도 회장, 부회장이 되는 3학년부터 쭈욱~~ 매년하고 있어서 참 기특하네요. 학교 생활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는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제는 대수롭지 않게 임명장을 툭!하고 전해주는 아들..
엄마는 행복합니다!! 작년 상장에 이어 쭈욱 붙여주고 있어요.
상장 모으는 재미에 저도 아이들도 푹 빠져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고 해요. 아이들 상장은 상장모음집에 보관하고 있는데요.
빛나는 기록이라는 상장모음집이예요. 말 그래도 정말 아이들의 빛나는 기록이죠.
초등학생 상장 보관은 빛나는 기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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