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외국으로 유학을 가기 전에 몇 번 가봤던 프랭크 버거. 오랜만에 한 번 가보기로 했다.
참고로 내가 방문한 곳은 아래 장소이다. 프랭크버거 인천효성점 인천광역시 계양구 안남로 545 2필지 1층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허탕을 치다 안타깝게도 프랭크 버거에 갔는데 허탕을 쳤다.
사실 김밥 브라더스에 갈까 프랭크 버거에 갈까 고민하다가 프랭크 버거에 갔었는데.. 카드를 안 가져온 거다.
아무튼 큰 기대를 하고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모바일 삼성카드로 아무리 계산을 하려고 해도 안 되어서 결국 못 먹고 돌아갔었다.
(물론 여기는 선불이다.) 다시 방문한 프랭크 버거 그리고 다시 프랭크 버거에 방문하게 되었다.
정통 미국식 수제 패티 프랭크 버거라는 글이 보인다. 참고로 내가 주문한 건 아래와 같다.
치즈버거 세트에 치즈프렌치프라이였다. 그래서 총 11200원.
요즘은 햄버거도 엄청 비싸다. 음식이 나오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프랭크 버거이다.
엄청 기대를 ...
원문 링크 : 드디어 오랜만에 가본 프랭크 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