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를 하면서 문득 큰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는 KPI를 설정해서 매달 진척사항을 관리하는데, 왜 부업은 그냥 했던 걸까?
회사에서 2025년 KPI를 설정하자라고 하면 2025년 성과를 내기 위한 목표를 짜보자 라고 생각하면 쉽다. * KPI란? 목표 달성 정도를 평가하는 핵심지표 회사에서 매년 12월 중순 내년도 KPI를 설정한다.
(지난주 회사에서 내년도 KPI 설정을 완료했다.) 도전 가능하면서 현실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매달 말에 그 목표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성과를 기록한다. 성과는 건수 or %(진척 상황)로 구체적으로 수치화한다.
이직 준비에도 이 내용이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회사에서 매년 이루어낸 성과를 정리하고 수치화해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
자, 그럼 회사에서의 KPI는 설정하고 있으니 부업에서 KPI를 설정해야겠다. 글을 쓰며 당장 떠오르는 걸 적어보면, - 숏폼 콘텐츠 만들기 주 2회 (릴스, 쇼츠, 클립, 틱톡 업로...
원문 링크 : 회사에서는 KPI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