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하고 있었는데 교통사고가 났다. 올해만 두 번째// 차를 4월에 가져와서 그 달 바로 나고, 또 이번에 접촉사고가 났다.
차량이 휘청거렸는데 상대 차주가 억측을 내놓으며 발뺌하기 시작했지만 (어림없지) 합의가 안 되기 때문에 경찰관님들을 불렀고 100:0의 결과를 받았다. 상대 차주는 보험사를 부르지 않고 대물만 접수했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 자기 갈 길 갔다.
나는 분명 사고가 아니라면 정중히 사고하겠다고 했는데,,, 미안하는 말 한마디만 하면 될 것을... 대인을 추가 접수했다.
나도 내 갈 길 가겠다. (수고하세요)...
뿌린대로 거둔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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