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차 온 가족이 어젯밤 덥다며 에어컨 키고 거실에서 자리를 까는 바람에, 저도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딥 슬립을 해버렸네요. 그 덕에 저절로 아주 일찍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새벽 기상을 했답니다.
(이런 일이!) 어제는, 집에 손님이 찾아와서 함께 하하 호호 수다도 떨고 했어요.
게다가 우리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니까 이야깃거리가 더 풍성했답니다. 아이들하고 저녁 먹고 나서 우유 사러 동네 마트도 가고 산책도 다녀왔어요.
요즘에 마트 갈 때는 꼭 챙겨가는 이것! 장바구니를 넘어서 이제는 카트다!
카트는 무거운 걸 사도 두렵지 않게 해주네요. 우유나 음료, 맥주 등등을 사면 무거워서 낑낑 거렸는데 이제는 그럴 일이 없다는!
단, ..........
하루하루가 모여 나만의 역사가 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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