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더위가 한풀 꺾여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의 마지막을 달려가는 9월.
요즘 회사에서도 많은 일이 있는데, 이번 주에는 억울한 일이 있어서 분노의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3일 동안은 내일의 포스팅까지 쓰면서 마음 편한 한 주를 보냈지만, 주말에는 오랜만에 반찬을 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 내일 포스팅 적금을 챙겨두지 못하게 되었.. 다..
괜찮다.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 볼 거니까!
추석 때 집으로 가져온 명절 전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전찌개를 만들어 보았다. 찌개 중에 가장 쉬운 게 전찌개 라고 생각하는데, 육수는 간편하게 코인 육수를 써야 한다 (ㅋㅋ) 전찌개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던데, 생각보다 맛있고 밥이랑 먹기 좋아서 명절 때만 되면 꼭 해먹는 반찬이다.
나만의 전찌개 맛있게 먹는 법은, 묵은 김치와 햄 또는 고기를 추가하여 끓이는 것이다. 물론 각종 튀김과 전만 넣어도 되지만, 부대찌개 느낌으로 김치를 넣으면 시원한 맛도 나고, 햄을 넣으면 중간중간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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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육수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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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전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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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심전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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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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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소등심 전찌개, 멸치 잔치국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