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를 건너뛰었더니 엄청 오랜만에 쓰는 듯한 일기다. 그래서 2주 동안 먹었던 맛있는 간식 먹부림에 대해 기록을 남기자 생각했다.
강릉당 커피콩빵 시댁에서 강원도 여행 다녀오시면서 주신 기념 간식 커피콩빵이다. 인터넷으로 보기만 했는데 직접 먹어볼 기회가 생겨서 조금 기대되었다.
커피콩빵은 총 10개가 들어있었다. 크기는 호두과자보다 1.5배 정도 큰 사이즈이고, 앞뒤로 모양이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다.
영상에서도 알 수 있지만 빵 자체가 굉장히 부드럽고 얇은데, 그 안에는 달달한 팥이 가득 들어있다. 맛을 정확히 표현하자면 다들 한 번씩은 먹어봤을 달달한 커피 맛 사탕과 팥을 함께 먹는 맛이다.
한 번쯤 먹으면 신선한 정도. 커피콩빵과 함께 주신 강릉 건어물 건조 오징어이다.
생각보다 질기지 않고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편인데 조미가 된 오징어라서 단맛이 좀 더 강한 단짠단짠의 맛이다. The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in 스타벅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처음으로 맛본 스타벅스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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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당커피콩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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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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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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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케이크
원문 링크 : 주간 먹부림 커피콩빵과 케이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