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면 비철매입 가격은 무게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재질 구분이 먼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동, 신주, 알루미늄, 스테인레스 같은 품목마다 가격 기준이 달라지므로 정리할 물건의 종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철류를 정리할 때는 품목과 상태를 함께 보는 흐름이 가격 판단의 핵심이라고 꾸준히 강조된다.
비철매입 가격은 같은 kg라도 재질과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난다. 깨끗한 동파이프와 이물질이 섞인 자재, 알루미늄이 샤시인지 혼합 자재인지 여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따라서 철재와 비철재를 혼합해 두기보다는 각각 구분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된다. 동·신주·알루미늄·스테인레스가 구분될수록 가격 확인이 수월하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강하면 비철매입 가격을 확인할 때 시세 흐름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비철은 원자재 변동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현재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고, 상태가 양호한 자재일수록 기준 파악이 용이하다. 품목별 차이를 차분히 확인하는 방향으로 안내됨으로써 헷갈림을 줄이고자 한다. 비철류를 꾸준히 다루는 곳을 미리 알아두면 정리할 때 판단이 쉬워진다는 점도 강조된다.
양평고물상 명성철재는 위치와 함께 동·신주·알루미늄 등의 구분이 확인되면 가격 판단이 훨씬 수월하다고 제시한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로 287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철류를 나눠보는 방법이 구체적인 판단의 시작이 된다. 강하면 비철매입 가격의 현실적 기준은 무게뿐 아니라 재질과 상태, 분리 여부, 당일 시세까지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